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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신한자산신탁 신탁영업분야 신입 면접 조언을 구하고싶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시공사 분양팀 경력 1년, 그리고 시행사 경력 1년3개월정도 보유하고있습니다. 이번 신한자산신탁 신탁영업분야 신입에 지원해서 서류합격을 했는데 난생 처음 겪어보는 토론면접에 많이 긴장이 됩니다. 해당 회사에 재직중이신 선배님분들이나 면접이 어땠는지 공유해 주실 선배분들이 계시면 댓글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6.03.05
답변 3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전무 ∙ 채택률 100%
먼저 채택한번 꼭 부탁드립니다!! 말씀하신 신한자산신탁 신탁영업 신입 토론면접은, 일반적인 개별 질문 위주 면접과 달리 지원자 간 의견 조율, 논리적 사고, 협업 능력을 평가하는 형식입니다. 실제 현직자 경험을 보면, 보통 3~5명 정도가 한 조를 이루어 주어진 주제에 대해 토론하고, 면접관이 관찰하며 추가 질문을 던집니다. 주제는 신탁, 부동산, 금융 관련 최신 이슈나 단순 상황 제시형이 많습니다. 핵심은 “정답”이 아니라 논리적 근거를 가지고 의견을 제시하고, 다른 지원자와 소통하며 결론 도출에 기여하는 능력입니다. 조언 드리자면, 토론 주제에 대한 기본 지식은 사전에 준비. 자신의 의견을 명확히 하고, 다른 지원자 의견을 경청 후 논리적으로 연결. 과도하게 경쟁하기보다 협력적 태도를 유지.
- 다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코이사 ∙ 채택률 59%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신한자산신탁 신탁영업 면접에서 토론면접은 말 잘하는 사람을 뽑기보다 논리와 협업 태도를 보는 경우가 많습니다. 보통 부동산 개발이나 PF 관련 주제를 주고 사업성, 리스크, 투자 타당성을 토론하게 됩니다. 이미 시공사 분양과 시행사 경험이 있으시기 때문에 분양 시장 흐름, 사업성 판단 기준, 리스크 관리 관점에서 의견을 정리해 두시면 강점이 됩니다. 토론에서는 강하게 주장하기보다 다른 지원자의 의견을 정리하고 현실적인 결론을 만드는 역할을 하면 평가가 좋습니다. 신탁영업은 결국 개발사업을 발굴하고 사업성을 판단하는 직무이기 때문에 부동산 시장 이해와 사업 구조를 아는 지원자라는 인상을 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 멘멘토 지니KT코상무 ∙ 채택률 62%
● 채택 부탁드립니다 ● 신탁영업 토론면접은 정답을 맞추는 자리라기보다 사업을 보는 관점과 논리적인 의견 전달을 보는 경우가 많습니다. 부동산 개발, PF 구조, 분양 리스크 같은 주제가 나오면 수익성뿐 아니라 사업 안정성과 리스크 관리 관점까지 함께 이야기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미 시공사 분양팀과 시행사 경험이 있다면 큰 강점입니다. 실제 현장에서 본 분양 리스크, 사업성 판단, 시장 상황 같은 경험을 토론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연결해 설명하면 좋습니다. 또한 토론에서는 말을 많이 하는 것보다 다른 지원자의 의견을 정리하고 논의를 구조화하는 모습이 좋은 평가를 받는 경우가 많습니다. 현장 경험을 기반으로 현실적인 의견을 전달하는 데 집중하시면 충분히 경쟁력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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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공기업 체험형 인턴이 취업에 도움이 되나요?
안녕하십니까, 99년생 취업준비생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공기업 체험형 인턴 경험이 사기업 취업에 도움이 되는지 여쭤보고 싶습니다. 제 상황은 다음과 같습니다. 학벌 : 국숭 학부 : 전기공학 학점 : 3.92/4.5, 3.93/4.5(전공) 프로젝트 : 대한전기학회 학술대회 포스터 발표 2회 참여 교내 프로젝트 2회 수행(머신러닝, Powerworld) 교내 캡스톤 디자인 장려상 수상 인턴 및 직무 경험 : X 작년과 올해 각각 대기업 및 중견기업에 최종합 하였지만 높은 목표를 위해 바로 퇴사함. 인턴 경험은 따로 없습니다. 발전소 한 곳에 발전 직무로 6개월 체험형 인턴으로 들어갈 예정입니다. 목표로 하는 직군은 발전소 전기직무, 대기업 설비보전, 유틸리티 입니다. 도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Q. 혼자만 진급이 누락된 경우면 퇴사하시나요?
안녕하세요. 현 직장 4년차 대리이고, 작년,재작년 회사가 손실이 나서 2년째 월급 10만원만 인상되었습니다. 그것까지는 회사가 사정이 안좋으니 이해라도 할텐데 문제는 올해 저말고 저희팀 대리 2명 모두 과장으로 진급하고 저보다 월급이 더 인상되었습니다. 심지어 영업팀들도 모두 진급하고 올랐고요.. 열심히 했는데 다른 사람 대비 성과가 안나서 그런건가 생각도 해보고 궁금해서 여쭤보니 1명은 근속을 오래해서, 1명은 나이많고 전직장 경력이 있어서 라네요..ㅎㅎ 도저히 납득이 안되어서 결국 퇴사한다고 말씀드렸습니다. 붙잡으면서 회사에 필요한 인재다, 내년에는 잘 챙겨주겠다, 특별휴가를 줄테니 쉬고와라고 하셔서 다음주 연휴때 쉬면서 고민해볼려고 했는데 일단 지금은 퇴사하고 싶은 마음이 큽니다. 이런 일도 처음이고 그래도 어디가서 일을 못한다는 소리는 못들어서 그런건지 자존감이 많이 박살나네요. 여러분이라면 어떻게 하시나요?
Q. SK에코플랜트, 에센코어
이번 SK에코플랜트의 반도체모듈솔루션 개발 직무에 지원하고자 합니다. 26년 9월 입사 후 28년 에센코어로 소속 변경될 예정이라고 하는데요, 그러면 자소서 작성 시 회사명 언급은 우선 <<SK에코플랜트>>로 하는게 맞는 것을지 궁금해서 질문 남깁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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